구글 글래스(Google Glass) 과연 성공 할까?



구글 글래스는 2012년 4월에 공개 되었습니다. 2013년 2월 20일 구글 글래스의 UI영상이 공개 되면서 구글 글래스는 많은 관심이 집중 되고 있습니다.


또한 조만간 미국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통해 구글 글래스를 특정사람들에게 판매 하겠다고 발표 하였으며, 가격은 1500달러(한화 160만원)정도 라고 합니다.


 


이런 사용자의 피드백을 통해 앞으로 좀 더 보완해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구글 글래스는 아주 다양한 센서를 통해 사람의 제 2의 감각기관으로 도움을 줄 수있는 기기입니다.


예를 들어 GPS센서를 이용하여 길을 안내 해준다던가, 카메카를 이용하여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알아 볼수 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현재는 디스플레이할 렌즈가 따로 있지만, 좀 더 발전 하면 실제 안경렌즈에 장착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에 공개된 UI영상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영상대로 작동만 한다면 정말 새로운 세상을 경험 할 것 갔습니다.


카메라를 통해 내가 하는 모습을 전송하거나, 길안내가 주 용도로 쓰여 지고 있네요.


 


 


 




 


UI는 앞을 가리면 되지 않기 때문에 모두 투명도 처리 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내가 보는것은 친구들과 같이 공유도 할 수 있고..


 


 




 


내가 가려고 하는 목적지를 안내 할 수도있고…


 


 


좀 더 다양한 센서와 아이디어를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만든다면 흥미로운 어플리케이션이 나올것 같습니다.


 


 


아직 개발중이라 많은 정보는 없지만 궁금증은..


1. 구글 글래스에 다양한 통신칩과 센서를 달면 분명히 전자파의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뇌와 아주 가깝기 때문에 전자파의 노출은 불가피 할것으로 보입니다.


2. 구글 글래스는 아주 작고 가벼워야 하는데 지속사용가능하도록 베터리가 견딜지 의문입니다.


3. 어두운곳일경우 LED를 써서 빛을 내야 하는데, 시력저하가 발생 되지 않을지 의문입니다.


 


아직 출시되진 않았지만, 과연 이런 많은 문제점을 해결해서 성공적으로 세상을 변화 시킬까요?


 


 


이 구글 글래스는 현재 스마트폰에 있는 기술을 단순히 보기 편하게 하기위한 기기라고 생각 됩니다.


앞으로 어떤식으로 구글이 보완 해나갈지 정말 기대 됩니다.


 


 


* 좀 더 다양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를 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