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철민



한국의 주커버그(페이스북 창업자) 라고 소개됐다
나와 같은 또래의 나이(85년생)으로 현재 위자드웍스 대표이사로 지내고 있다.


 



(김미경 쇼 – 표철민) 



 

이 사람의 그동안의 해왔던 일들을 보니 어릴때 나도 한번 쯤 해 보면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 했던 부분이라 많이 공감이 형성 되었다.

난 단지 생각만 했지만 이 사람은 바로 실행을 했던 것이다.


중학교 3학년때 도메인등록 대행사이트를 만들어 월 200 이라는 적지 않은 매출을 올렸다고 한다.
사업을 위해 사업자 등록을 하러 중3 때 갔는데, 어린학생이 사업자등록을 하는 선례가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난 뒤 웹 2.0 이대에 이르러 개인화된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한다. 


실패 해보지 않은 사람은 매트릭스가 얕다고 한다. 실패 하면 할 수록 두꺼워 진다고 한다.
한시라도 어릴때 젊을때 빨리 넘어져 봐야 막 도전할 수 있게 된다.


 


 



 



이분은 자기 자신이 게을러 블루오션을 찾는다고 한다.
남들과 경쟁을 펼치지 않은 자기만 할 수 있는 것을 끊임없이 찾는다고 한다.  IT 분야에서는 많이 공감되는 내용이다.

 



 


목표없는 공부는 아무것도 할 수없다.
졸업과 꿈은 다르다. 꿈 세팅 후 공부를 하면 공부가 배신 하지 읺는다.
이유를 모르고 공부를 하면 공부가 배신한다.



 



이 사람은 꿈을 위해 공부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