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페이스북 DevCon 2013



markquery preview






페이스북의 앱센터를 이용하게 된다면 각 플랫폼에서 상위노출을 도와준다.

마켓 70% TOP 100

앱스토어 80% TOP 100

해외의 경우는 이런데, 국내는??



Parse인수 



모바일 게임에 대해 아시아시장을 주목 하고 있다.(특히 일본과 한국)





Open Graph 


어떤 앱을 사용하든 나의 페이스북 상태를 업데이트 할 수 있다. 



매일 10억 오픈 그래프를 통해 액션이 일어 난다.



타임라인 버전2: 오른쪽 나의 스토리, 왼쪽 이사람에 대한 정보

(버전1은 모든것이 시간순으로) 





웹서버 = Object API + 사용자 컨텐츠 = User Owned Objects  + 퍼블리싱 툴 = Native Share Dialog



* 웹서버가 없어도 SDK 3.5 에서 Object API를 통해서 퍼블리쉬 가능 하다.



기존 데이터 Open 그래프는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생각 



Facebook SDK 3.5

빠른 로그인 다이얼로그, 20% 성능 향상, 5% 유입 증가, 



Intent로 “DeepLinking” String 으로 넘어 온다.



페이스북 11억 사용자 



Object Api를 이용하면 Common Story 를 만들수 있다. (아직 안드로이드는 안됨.)



Object Browser를 통해 api를 통해 Object인지 브라우저를 크롤러해서 만든 데이터인지 파악이 가능하다.





Custom Story Using Share Dialog

데이터를 모델화 

앱대쉬보드 커스텀스토리 설정 (페이스북 앱 설정)

opengrapic – storyies => create

그래프 API를 써서 화면을 구성하거나, 쉐어다이얼로그를 통해 화면을 띄운다.



type: commtype가 아닌 customtype



– 쉐어다이얼로그 UI와 오브젝트 API의 커스터마이징

오픈그래프 API를 써서…

자기만의 브랜딩을 표시할 수 있다.







페이스북 개발 히스토리



뛰어난 웹개발자들은 많았는데 앱개발자가 없어서, 웹기술을 이용하여 모바일 웹을 만들었다. 

웹에서 페이스북내에서 뭔가를 클릭하면 시간이 걸리는 경우 스피너에 대한 고려들 



모든사람들이 새로운것이 나왔다고 즉각적으로 수용하지 않는다. 이런 것 보다 사용자 경험에 집중 했다.



html을 가지고 IOS, Android를 커버 할수는 있었지만, 성능에 대한 문제점과 멀티스레딩 전략이 일관적으로 이루어 지지 않다. 앱의 경우 사용자액션에 영향을 줄 수 있기때문에, 메모리 관리 문제





이러이러한 문제점에 대해 

IOS 5.0기반에 네이티브코드를 사용하여 좀더 좋은 결과를 찾기 위해 여러팀 단위로 여러 앱을 만들어 보았다.(전쟁의방)



1년의 시간을 거쳐, 가장 흥미로운건 API를 통해 백엔드를 대체 할 수 있었다. 렌더링이 더잘되고 빨랐다.



코더데이터와 에니매이션에 대해 많은 실험을 했다. 내부 베타버전을 2012년 중반에 출시

=> 네이티브의 좋은 반응



사용자의 반응에 대한 2배 빨라졌다.



네이티브 좋은 반응으로 인해 모바일앱에 추가적인 피쳐들을 만들자.



고기능팀인 네이티브 모바일 앱 개발 팀을 만들었다. 모바일 기기에 있어서 최초와 최고가 되자.

뉴스피드에 대한 최초의 앱





뉴스피드팀과 모바일 앱개발팀과 서로다른 피드를 이야기 하고 있었다. 

2개의 팀이 같이 모여 열심히 공조 통합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회사내에서 모든 팀들이 통합될 수 있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다. 

각각의 팀이 피쳐들에 대한 우선순위를 매겼다.



The Team Sandwich을 만들었다.



Release Team : 릴리스에 대한 당담, 안정화 프로세스

Core Team: 지원 지지역할 (공유 라이브러리, 통합)



모바일 측면에 대한 최고의 회사가 되기 위한 기반을 만들었다.



페이스북같은 경우에는 매주 릴리스를 목적으로 업무처리 (병목현상없이)





– 개발 관련 



GIT을 쓴다. 분산개발과 병행해서 쓸수 있다. 

PHABRICATOR 코드리뷰

코드에 대한 리뷰어들이 코드에 대한 댓글을 달 수 있다. 이건 이상하다 이건 좋다 등등

QA부서가 없다.



개선된 테스팅 시스템, 오픈소스화 했다. 

xctool(iOS) github.com/facebook/xctool

buck(Android) github.com/facebook/buck







“페이스북 홈” 발표.. 앱보다 사람이 먼저


People, not apps




페이스북은 4월 4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본사 사옥에서 CEO인 저커버그가 직접 페이스북에 최적화된 런처 “페이스북 홈”을 발표했다. 기존에 페이스북폰을 발표 할 것 이라는 소문과는 다르게 스마트폰이나 운영체제를 개발한 것은 아니다면서 앱보다는 훨씬 강력한 것을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사실상 요즘 소셜 및 포털업계들이 이런 런처 시장을 장악하기위해 많은 시도를 하고 있는데, 페이스북 홈의 발표는 업계에 큰 파장을 불러 올 수도 있다. 어떠한 서비스보다 사용자들의 접속률이 높기때문에 사용자들은 페이스북 홈 사용 가능성이 높으며 설치또한 많이 할 것으로 보인다. 






일단 발표된 것으로 봤을때는 기존 런처에 비해 다양한 부가기능을 넣기 보다는 페이스북 자사의 서비스를 좀더 활용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준의 런처이다. GO런처나 국내 도돌런처등 사용자의 입맛에 테마를 변경 한다던가 이런 테마기능은 좀 약한 편이다. 하지만 아직 초기라 앞으로 어떤식으로 업데이트 해나갈지에 따라 런처 시장의 판도가 바뀔 수도 있을 것이다. 










기존 런처들은 앱에 따라 노티를 해주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앱이 다르다는 이유로 이런 노티를 각각 뛰우는 것에 대해 페이스북은 다르게 생각을 했다.









앱이아닌 사람중심의 알림을 하자! 서로 다른 서비스의 앱이더라도 같은 사용자라면 사용자로 알림을 묶는 방식을 채택헸다. 









페이스북은 스마트폰도 아닌 새로운 OS도 아닌 앱보다는 좀더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자신의 페이스북으로 로그인 하면 런처는 뉴스피스듣 보기 좋게 홈화면의 배경으로 사용되며, 주기적으로 친구들의 알림을 표시 해준다.









런처는 친구의 피드상태를 주기적으로 노출 하게 된다. 어떻게 보면 스팸성 글이나, 부적절한(?) 이미지의 경우 사용자들의 반감을 살 수 있다.









페이스북 앱은 더이상 필요하지 않다. 홈으로 인해 페이스북앱의 모든 기능을 사용 할 수 있다. 좋아요를 누르던가..









댓글을 본다던가, 또는 제스쳐를 통해 삭제도 가능하다.









페이스북 홈은 메시징 기능이 아주 강력 해졌다.  









앱 보기 화면에서 바로 사진을 찍거나, 내 위치를 페이스북으로 공유가 가능하다.  









친구의 알람을 통해 바로 채팅이 가능하다. 메시징기능이 아주 강력해졌다.









알람은 게임을 하단 웹서핑을 어떤 화면에서든 보여지게 되며, 둥근 친구프로필 이미지로 나타난다. 


 







이것을 하단 중간으로 잡아서 Drag하면 알림이 삭제 되는 방식이다.









테블릿 화면도 지원한다. 









지원폰은 몇가지로 정해져있으며 추후 추가적으로 지원하게된다. HTC에서 페이스북 홈을 내장한 First도 같이 공개했다.


애플의 아이폰의 경우 버그는 좀더 생각 해보겠다고 말했지만 사실상 OS적으로 구현이 불가능 할 것 으로 보인다. 









 HTC First의 기본런처 “페이스북 홈” 구동 화면 












정식 다운로드는 4월 12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공개된다.






국내 포털시장에도 런처 전쟁중인데, 그중 카카오도 카카오홈을 개발중이며 조만간 출시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페이스북 홈 발표를 통해 기존 런처와 전혀다른 메신저와 소셜이 결합해 폭발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다만, 아직은 사용자 편의성이나 테마기능의 부재로 많은 사용자가 사용할지 의문이다.




앞으로 포털과 소셜 업계들이 어떤 혁신적인 전략으로 대응할지 궁금 해진다. 











Facebook Social Plugins을 이용한 블로그(티스토리)에 댓글 기능 추가

요즘 SNS중에 페이스북을 많이 사용하는데, 페이스북에는 여러가지 컨텐츠를 포괄하기 위해 소셜 플러그인을 제공하고 있다.

특정 블로그나 웹페이지 사이트에서 웹을 공유하기, 댓글, 좋아요등을 사용 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다.

   

그 중에 가장 많이 활용 할수 있는건 바로 댓글 기능이다.

댓글기능에 플러그인을 추가 하는 방법을 하나씩 살펴 보자.

먼저 아래의 페이스북 개발자 사이트로 들어가서 색상이나, 사이즈, 포스팅 갯수등 설정 후  Get Code 클릭하면 끝이다.  

http://developers.facebook.com/docs/reference/plugins/comments/

그러면 아래 처럼 코드들이 나온다. HTML5나 아이프레임등 형식으로 넣을 수 있다.

HTML5로 예를 들어 넣어 보겠다.

이걸 내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넣으면 끝이지만, 

아래 data-href는 사이트에서 고정된 주소가 아니라 페이지에 맞는 주소로 변해야 한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 치환자라고 해서 블로그URL 뒤에 상세페이지 URL을 치환 해준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URL이 http://www.kmshack.kr이라고 치면 data-href에는 “http://www.kmshack.kr[ ##article_rep_link## ]” 이렇게 주면 페이지 별로 URL이 바뀐다.

* 치환자가 치환되어 [# #] 사이에 공백을 넣어 두었으니 실제 사용시 붙이도록 하자.



자 이제 댓글 기능이 필요한 페이지에 넣으면 된다.

이런 댓글 뿐만 아니라 회원가입, 좋아요, 공유하기 등 많은 소셜 플러그인이 있으니 필요하다면 사용해보자.

http://developers.facebook.com/docs/plug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