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초대장받은 블로그 사용율



티스토리는 초대장을 통해서 가입이 이루어진다. 초대장이 없으면 가입이 불가능하다. 초대장은 블로그의 활용내역에 따라 한달에 한번씩 지급된다.

2013년 부터 블로그를 많이 하면서 초대장이 생겨 기회가 될때마다 초대를 해주었다. 


지금까지 초대해준 사람이 약 50명 정도 되는것 같다. 초대해준 사람들의 블로그를 한번씩 들어 가봤더니 다들 만들기만 하고 글을 쓰지 않았다는 슬픈 현실..

사람들의 소유욕인걸까 싶기도 하고..

거의 반 정도는 만들기만 하고 사용하지 않았고, 또 반 정도는 한개 정도씩만 포스팅 하였다. 5%정도가 현재도 꾸준히 사용하고 있었다. 

초대할때 댓글을 보고 잘 할것 같은 사람들만 뽑아서 초대 해줬는데도 이런 결과라니.. 

어떨 수 없는 부분이고 중요한건 블로그가 차세대 SNS가 될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기사를보니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천천히 빠져나가고 있다던데, 꾸준히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은 지금도 그렇지만 나중에 대박나는 날이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