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웅현






(지식나눔 콘서트 아이러브인 – 박웅현 CD 편)





 볼견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그 가치는 달라진다.






왜 넘어지는 아이는 일으켜 세우십니까? 


왜 날아가는 풍선은 잡으십니까?

왜 손수레는 밀어 주십니까?

왜 가던길은 되돌아 가십니까? 



아무것도 아닌것을 되돌아 보니 많은 가치가 있었다.



나는 하나의 사과로 파리를 놀라게 하리라. – 폴 세잔

1. 행동전 생각이 있다.

2. 생각을 한마디로 보여주고 결과물을 보여주자.

3. 폴세잔말로 인용 



바흐 무반주 첼로 + 기차 전기줄 지나가는 모습(음표)



-> 주변에 있던것이다. 흘려보낼 수도 있었지만 자세히 잘 들여다 보니까 이런 가치를 만들었다.

아무것도 아닌것이 무엇이 된다.



 

아이디어는 무척 연약해서 성숙단계에서 작은 비판에 깨질 수 있다. 성숙과 의견 수렴 과정이 필요하다.

– 스티브 잡스



기본안에 혁신이 있다.



언어 밖을 떠돌다가 언어로 수습되는 것이 시가 아닐까요 – 고은



요즘 사람들끼리 대화가 없어 졌다. 카페아 앉아 모두 각자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이런 점에서 스마트폰이 아닌 바로옆에 있는 사람에게 충실 하라.

바로 앞에 사람이 있는데 스마트폰을 보며 SNS한다는 것은 무시하는 행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