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Chromecast 에뮬레이터 만들기 For Mac



구글 크롬캐스트가 출시 되었지만 아직 국내에서 구입하기가 불가능하다.  크롬캐스트를 HDMI포트로 와이파이로 수신된 영상이나 음성을 출력해주는 기기이다. 얼마전 포스팅을 통해 크롬캐스트에 대한 작동법을 설명했다. 

아직 국내에 출시 되지 않아 사용해보거나 SDK를 통해 앱을 개발/테스트 할 수 없다. 하지만 에뮬레이터를 만들어 실제 기기에 크롬캐스트가 연결 된것 처럼 환경을 구성 할 수 있다.

Github를 통해 공개된 Leapcast를 이용하면된다. 파이썬을 이용해서 개발 되었으며, 작동 원리는 간단하게 말하자면 Leapcast는 서버를 실행해서 기기에서 request가 오면  크롬브라우저에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는 크롬캐스트를 호출 해주게되어 영상이나 음성이 나오게 된다.

준비사항

1. MAC OSX 10.8 이상   MAC OSX 10.7.5 에도 정상 작동 확인 

2. Chrome 브라우저 필수 설치

3. Python  2.7.x 및 기타 모듈

 

 

설치/환경 세팅 방법 (2013. 08. 05 수정)

 

 MAC OS X 10.8이상 일 경우 Python의 버그로 인해 실행안되니 터미널에서 다음과 같은 조취를 취한다.

$>sudo mkdir -p /usr/include/python2.7

$>sudo ln -s /System/Library/Frameworks/Python.framework/Versions/Current/in

 

– 앱을 이용한 방법

일단 아래 수동방법을 해보기전, 아래과정을 모두 자동으로 해주는 앱이 있다. 여기서 다운로드를 받는다.

다운받은 후 압축을 풀고 실행을 하면 모든 구성이 완료된 상태이다. 간혹 특정 Mac 에서는 환경설정 문제로 에러나는 경우가 있는데, 에러나면 수동방법을 사용하면된다.

앱이 실행되면 반응은 없지만, 유튜브앱을 실행하면 크롬캐스트 아이콘이 활성화 되어 있어 바로 캐스트가 가능하게된다.

 

– Python으로 수동으로 서버띄우는 방법

  1. Python이 설치 되어 있지 않으면 아래사이트를 통해 다운을 받고 설치한다. 버전은 2.7.x버전을 설치 해야한다.

http://www.python.org/getit/

  1. Github의 Leapcast에서 설치파일을 받은후 아래와 같이 설치를 한다. 

$> python setup.py develop

크롬캐스트 위치 기본적으로 가 Mac기반이 아닌 Unix기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수 있어, 수정버전으로 재 업로드 했으니 여기서 받으시면 leapcast실행시 –chrome 위치를 적어주지 않아도 되고 설치 할 필요가 없다. 바로 3번으로 이동!

cfile2.uf.2609FC3651FFB5FB2FE427.zip

설치중 module이 없으면 에러가 나는데, 해당 모듈을 일일이 찾아서 설치하기가 힘들다. 하지만 easy-install을 이용하면 쉽게 설치 할 수있다.

예를 들어 setup module이 없다면 

$> python easy-install setup 를 하게되면 설치가 가능 하다.

$> python easy-install <모듈명> 

  1. Leapcast install이 끝나면 /leapcast 디렉토리에 실행에 필요한 파일이 생성되었을 것이며, leapcast를 실행 하면된다.

$>leapcast --name Chromecast --chrome 크롬이 설치된 위치

여러가지 옵션이 있는데 chrome 설치위치는 필수이다. (위에서 수정버전을 받았다면 생략 가능) 크롬의 구글캐스트를 이용하여 재생하기때문이다.

  1. 여기까지 아무 문제가 없다면 이제 준비상태가 되었다. 같은 Wi-Fi 안드로이드or아이폰의 YouTube앱을 실행 하게 되면 아래와 같이 아이콘이 활성화 되어 cast를 할 수 있다.

  • Android YouTube App

  • Emulator

현재 Google MusicPlay, YouTube, Netflix 앱에서만 크롬캐스트가 지원된다. 아주 쉬운 SDK가 제공되기 때문에 앞으로 크롬캐스트를 사용하는 앱이 점차 늘어날 것이다. 아직 국내에서는 정식 출시가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렇게 에뮬레이터를 통해서도 개발이 가능하니 재미있는 앱들이 만들어지면 좋겠다. 




구글 글래스(Google Glass) 과연 성공 할까?

구글 글래스는 2012년 4월에 공개 되었습니다. 2013년 2월 20일 구글 글래스의 UI영상이 공개 되면서 구글 글래스는 많은 관심이 집중 되고 있습니다.


또한 조만간 미국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통해 구글 글래스를 특정사람들에게 판매 하겠다고 발표 하였으며, 가격은 1500달러(한화 160만원)정도 라고 합니다.


 


이런 사용자의 피드백을 통해 앞으로 좀 더 보완해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구글 글래스는 아주 다양한 센서를 통해 사람의 제 2의 감각기관으로 도움을 줄 수있는 기기입니다.


예를 들어 GPS센서를 이용하여 길을 안내 해준다던가, 카메카를 이용하여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알아 볼수 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현재는 디스플레이할 렌즈가 따로 있지만, 좀 더 발전 하면 실제 안경렌즈에 장착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에 공개된 UI영상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영상대로 작동만 한다면 정말 새로운 세상을 경험 할 것 갔습니다.


카메라를 통해 내가 하는 모습을 전송하거나, 길안내가 주 용도로 쓰여 지고 있네요.


 


 


 




 


UI는 앞을 가리면 되지 않기 때문에 모두 투명도 처리 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내가 보는것은 친구들과 같이 공유도 할 수 있고..


 


 




 


내가 가려고 하는 목적지를 안내 할 수도있고…


 


 


좀 더 다양한 센서와 아이디어를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만든다면 흥미로운 어플리케이션이 나올것 같습니다.


 


 


아직 개발중이라 많은 정보는 없지만 궁금증은..


1. 구글 글래스에 다양한 통신칩과 센서를 달면 분명히 전자파의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뇌와 아주 가깝기 때문에 전자파의 노출은 불가피 할것으로 보입니다.


2. 구글 글래스는 아주 작고 가벼워야 하는데 지속사용가능하도록 베터리가 견딜지 의문입니다.


3. 어두운곳일경우 LED를 써서 빛을 내야 하는데, 시력저하가 발생 되지 않을지 의문입니다.


 


아직 출시되진 않았지만, 과연 이런 많은 문제점을 해결해서 성공적으로 세상을 변화 시킬까요?


 


 


이 구글 글래스는 현재 스마트폰에 있는 기술을 단순히 보기 편하게 하기위한 기기라고 생각 됩니다.


앞으로 어떤식으로 구글이 보완 해나갈지 정말 기대 됩니다.


 


 


* 좀 더 다양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를 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