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 수익금 이제 통장으로 바로 지급받자.



구글 애드센스 수익금 찾기는 기존에 수표와 웨스턴유니온 2가지 방법을 제공 했었는데, 은행을 가서 직접 찾아야되는 방식이였습니다. 매번 수익이 생길때 마다 은행하기가 귀찮으신분들 많을 거에요. (저는 아직 한번도 수익금을 찾아보진 않았습니다.) 

이번 구글 애드센스가 많은 업데이트가 이루어 지면서 수익금 지급방식중 하나가 추가 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은행 계좌로 바로 송금해주는 방식입니다.

애드센스 지급설정에 가시면 은행 계좌로 송금이라는 항목이 추가 되었는데, 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예금주, 은행이름, SWIFT, 계좌번호  이렇게 4가지 정보만 입력 하면 됩니다. 


SWIFT 은행식별코드라는것이 생소 하실텐데요. 계좌를 만드시면 통장 첫페이지에 해외에서 송금 받을시 은행코드(SWIFT CODE)라고 해서 적혀있습니다.(국민은행) 그것을 적어 주시면 됩니다.

광고로 돈벌 생각없이 그냥 재미로 달아 놓은건데 5개월 동안 약 200달러가 쌓였네요;; 현재 지급금이 최소 지급금액인 100달러를 넘었지만 지급보류 해두었는데, 이번 은행계좌 송금을 통해 지급받아 볼 생각 입니다. 

은행계좌로 돈이 들어오는 시점에 후기남기겠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받은 블로그 사용율

티스토리는 초대장을 통해서 가입이 이루어진다. 초대장이 없으면 가입이 불가능하다. 초대장은 블로그의 활용내역에 따라 한달에 한번씩 지급된다.

2013년 부터 블로그를 많이 하면서 초대장이 생겨 기회가 될때마다 초대를 해주었다. 


지금까지 초대해준 사람이 약 50명 정도 되는것 같다. 초대해준 사람들의 블로그를 한번씩 들어 가봤더니 다들 만들기만 하고 글을 쓰지 않았다는 슬픈 현실..

사람들의 소유욕인걸까 싶기도 하고..

거의 반 정도는 만들기만 하고 사용하지 않았고, 또 반 정도는 한개 정도씩만 포스팅 하였다. 5%정도가 현재도 꾸준히 사용하고 있었다. 

초대할때 댓글을 보고 잘 할것 같은 사람들만 뽑아서 초대 해줬는데도 이런 결과라니.. 

어떨 수 없는 부분이고 중요한건 블로그가 차세대 SNS가 될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기사를보니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천천히 빠져나가고 있다던데, 꾸준히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은 지금도 그렇지만 나중에 대박나는 날이 올 것이다. 

애드센스 텍스트 광고 vs 이미지 광고

자주 가는 애드센스 포럼에서 광고최적화 라는 글을 보고 테스트 해보았다.


http://sensekorea.com/index.php?mid=adsense_forum&category=3231&document_srl=27006


 


이미지광고가 블로그에 너무 강한 이미지를 줘서 디자인적으로 어떻게 조화를 이룰수 없을까 라는 생각을 하다가 글을 보니 텍스트 광고로 하되 강조하면 오히려 이미지광고 보다 클릭율이 높다고 해서 바로 테스트 해보았다.


 



디자인 측면

 

웹페이지의 광고의 조화를 이루도록 텍스트광고를 색상과 크기를 비슷하게 선택했다. 웹이랑 너무 조화를 이루어서 그런지 콘텐츠 내에 존재하는 글처럼 보이기도 했다.


 



수익 측면

 

결론으로 말하자면 -90% 이상 클릭율이 떨어 졌다. CTR, CPC 모두 감소… 이미지가 시각적으로 사람들에 눈에 잘뛰니 클릭율이 높아 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블로그를 안드로이드 앱으로 만들다.

블로그를 바로 접속 할수 있는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었습니다. WebView를 이용해서 웹페이지를 띄우도록 작업했는데, 만드는데 4시간 정도 걸린것 같네요. 재미요소를 주기위해 로딩할때와 하단메뉴가 나타날때 바운딩되는 애니메이션을 개발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것 같습니다. 큰 부가적인 기능은 아직없고, 앞으로 조금씩 추가 해나가야 할것 같습니다.


Android app on Google Play

아직 손좀 봐야 할 부분이 있지만 반응형웹으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단 메뉴 버튼을 추가 해서 부가적인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 했습니다. 

반응형 웹을 앱으로 만들시 장점:

  • 지속적인 방문 유입 유도 

– 제한된 웹보다 다양한 기능 추가가능

파워블로그의 경우 앱으로 개발한다면 좀 더 다양한 경험을 줄 수 있고, 지속적인 방문 유입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좀 안정화되면 코드를 오픈소스로 공개할까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앱개발을 못하시는 파워블로그를 대상으로 무료로 앱을 만들어 드릴까도 고민 중입니다.

안드로이드 4.4 킷캣 1개월만에 1.1% 점유율, 갈길이 멀다.

안드로이드 4.4 킷캣 발표 1개월지난 시점에 1.1%의 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 애플의 iOS 7 발표후 2일만에 31.7%, 한달만에 51.8%로 업데이트된것에 비해 대조적이다.

Android Dashboards

젤리빈의 점유율은 절반이상 차지하여 가장많은 점유율을 보였으며, 그다음으로 진저브레드가 25% 점유율을 보였다. 개발자가 가장고민중 하나가 진저브레드를 지원해야 하는지 말아야하는지가 가장 고민 일텐데, 1/4이면 아직도 무시 못할것 같다. 허니컴 이상 개발하는 것과 진저브레드를 지원하게 하는것은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다. SupprotLibrary를 쓴다던가 SDK버전을 분리해서 기능을 뺀거나 다른 방법으로 기능을 구현한다 던가 작업이 다른 버전에 비해 많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렇게 점유율이 나오지 않는다면 최신의 OS가 나오더라도 사용유저가 없기때문에 최신 SDK를 써서 새로운 기능을 개발 할 이유도 없어진다고 생각한다.

진저브레드의 점유율 예측 해보면 1개월에 1.5%정도씩 감소 한다고 봤을때 약 1년은 지나야 10%때의 점유율로 떨어 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iOS처럼 즉각적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 지지 않는것은 구글에서 업데이트가 이루어 지는게 아니라 제조사에서 각 디바이스별로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 구조 이기때문에 이렇게 파편화가 더 심해 지는것에 한 몫 하는것 같다. 이런문제점은 구글과 제조사의 협업이 없는한 지속적으로 발생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뷰]꿈을 현실로 만드는 블로그!

꿈을 현실로 만드는 블로그!

내가 해야 될것을 일깨워준 블로그

2007년 블로그를 개설했다. 그 당시만 해도 블로그의 영향력이나 블로그를 통해 뭔가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없었다. 누구나 그렇듯 블로그 개설만 하고 내버려 두었다. 2009년 나는 스마트폰앱을 개발을 했다. 앱을 배포할 장소와 사용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소통의 도구가 필요했다. 그것이 바로 현재 블로그이다. 나는 앱을 개발해서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으며 설치파일도 같이 배포했다. 자연스럽게 이용자들과 댓글을 통해 소통 할 수 있었으며 이런 소통을 바탕으로 좀더 멋진 앱을 개발 할 수 있는 큰 보탬이 되었으며, 내가 앱을 만들어 가기위한 충분한 이유가 되었다. 

나의 실력을 높여준 블로그

내가 만든앱을 사용해보고 그것을 댓글을 통해 표현 한다는것. 나에게는 정말 재미있는 일이 아닐 수 없었다. 나는 이런 재미에 앱을 점점 업데이트 나가게 되었으며, 그에 따라 앱의 품질도 높아졌다고 생각된다.  당시 앱을 유료화를 통해 수익을 받을 수 있었지만, 돈보다는 사용자들이 편안하게 즐겁게 재미있게 쓰게하고 싶다는 나만의 철학이 생겼으며, 지금도 개발자로 일하고 있지만 이런 생각은 전혀 변함이 없다.

나의 가치를 높여준 블로그

이렇게 점점 앱이 유명해지면서 방송/언론사 인터뷰요청이 들어 왔다. 신문부터 시작해서 티비방송에도 출연하게 되었다. 내가 하고자 하는것을 블로그에 남겼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용자들과 소통으로 인해 이런 일들이 얼마나 가치 있는것인지 일깨워주었다. 

나의 가치와 정보공유를 위한 블로그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는 직업. 정말 어떠한 직업과는 다르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직업이다. 이러한 꿈들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나의 정보를 개발자들에게 공유하여 이런 개발자들이 또다른 창의적인 무언가를 만들기위해 보탬이 되고 싶었다. 내가 격어 왔던 시행착오나 나만의 노하우를 하나하나 블로그에 쓰기 시작했다. 이게 2012년 부터이다.  

블로그를 통해 좀 더 소통하자.

2013년 올해 초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해봐야 겠다는 생각으로 지금 현재 까지 항상 블로그를 생각하면서 달려왔다. 이렇게 나의 글을 통해 다른 개발자들과 소통하고 가르켜주고 배울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만 극한되는 블로그 좀 아쉬운 부분이 있겠지만, 이런 개발자 분들이 내 블로그의 정보를 바탕으로 뭔가를 만들어 낼것이며 그것을 통해 사용자들이 사용한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모든 이용자들과 소통한다고 생각된다.

올해 블로그 결산(2013년 11월 26일 기준)

포스팅 글: 140개(3D1P)

방문자 수: 239,987명 

누적 방문수: 411,171명 (2007 ~ )

포스팅은 3일에 1개정도 수준으로 글을 작성 했으며, 방문자수는 전년 대비 120% 증가하였다. 또한 구글 애드센스를 통한 작은 수익금도 마련할 수 있었다. 무었보다 나의 글을 통해 다양한 사람과 소통 할 수 있었다는 점 도움될 수 있었다는것과 글을 쓰는 연습을 해볼 수 있었다는 점에 매우 만족한다. 

포스팅 글 공유 횟수

가장 인기 있었던 글 TOP3

이 글을 쓰기 몇일전 어느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다. 개발관련 자료를 보고 책을 한번 출판하는게 어떻겠냐고.. 평소에 책을 쓰고 싶다고 많이 생각 해왔던 터라 너무 반가웠다. 이 모든것이 블로그를 통해 이루어진 성과라고 생각하고 내가 꿈꿔왔던것을 하나하나 실현 해나가는것 같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것을 이루었으며, 내 인생을 뒤돌아 보고 앞으로 나아갈 발향을 정확하게 지적해준것이 블로그라고 생각된다.

2014년 블로그 운영계획

2013년 아쉬운 운영방법을 좀 더 체계적이고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있어 다양한 주제와 개발자 뿐만아니라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함께 소통 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그러기위해서는 좀 더 수준 높은 컨텐츠를 바탕으로 여러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같은 SNS를 통해 글을 송고할 계획이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전문분야가아닌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되는 개발관련글을 작성하고 싶다. 

티스토리 블로그 좋은점

다음 뷰를 통해 글을 쉽게 송고하며, 사용자 스킨지원으로 다양한 블로그를 꾸밀 수 있는 것이 가장 매력적이다. 얼마전 모바일 웹페이지도 설정 할 수 있는 기능으로 인해, 모바일에서도 좀더 자유롭게 되어 무척이나 좋았다. 특히 반응형웹으로 바꾼 후 이 설정기능으로 인해 좀 더 빛을 바랠수 있었다. 이런 오픈된 스킨지원으로 인해 모든것이 가능하기때문에 사실상 바쁜점을 없는것 같다. 

2014년! 블로그로 인해 나의 어떤꿈들이 또 현실로 이루어질까 설레인다. 

티스토리 블로거를 위한 AdSense 정책 정리

금일(11/12) 구글 애드센스팀에서 티스토리 블로거를 위한 AdSense 정책에 대해서 행아웃을 통해 세션을 발표 했습니다. 주요내용을 정리 했으니 구글 애드센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알아 두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3개월간 적발된 정책위반 사례 5가지

1. 페이지 상단을 채운 광고

페이지 상단을 광고로 채우면, 본문 콘텐츠를 하단으로 밀어내어 사용자들이 광고를 콘텐츠로 오인할 수 있으며, 사용자 경험에도 좋지 않다.

2. 모바일 사이트 상단을 채운 광고

300×250이나 250×250 광고를 모바일 사이트 상단에 게재하는 것은 본문 콘텐츠를 하단으로 밀어 내며, 사용자 경험에도 좋지 않기 때문에 허용되지 않는다.

3. 큰 박스 테투리를 친 광고 

광고 주변으로 큰 박스 테두리를 치는 경우, 광고가 콘텐츠와 구분되어 보이지만 부자연스러운 사용자 시선을 끌 뿐만 아니라, 페이지 상단에 위치한 경우 콘텐츠를 하단으로 밀어내기 때문에 허용하지 않는다.

4. 광고 형식과 유사한 콘텐츠 옆에 게재

콘텐츠를 광고 형식과 유사하게 만들어 가까이 배치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5. 광고 상단에 가까이 배치한 제목과 라벨

광고 상단에 광고와 관련없는 제목이나 라벨을 배치하는 것은 사용자가 광고를 오해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허용되지 않는다.

주요 Q/A

Q. 다수의 블로그로 애드센스계정을 나눠 쓸수 있는가?
: 같은 카테고리내 목적이 다르면 괜찮다. 
Q. 콘텐츠의 저작권
: 한글 자막, 음악등 2차 저작물로써 저작권이 인정됨으로 저작권 위반의 글이다.
Q. 사진의 노출 정도
: 가슴 엉덩이등 클로즈업등은 안된다. 가족 직장동료에게 공유가능한 사진.
Q. 애드센스 계정 하나로 몇개 사이트를 사용할 수 있나?
: 같거나 중복사이트를 제외하면 갯수는 상관없다.
Q. 잘못 클릭할때 어떤 제재가 있나?
: 너무 우려하지 말고 실수로 클릭할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고 있다. 애널리틱스의 게시자 툴바를 활용해서 무효클릭을 방지 할 수 있다. 
Q. 테두리에 색상을 넣어도 되나?
: 된다. 광고에 주목도를 넓히기 위해서 사용하는것은 정책에 위반된다.

이외에 테투리관련 부분과 상단 250사이즈 2개배치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보이셨는데 다음과 같이 정리 하면 될듯 합니다. 

  • 테두리 자체가 정책위반이 되는 것은 아니다. 테두리로 인해 불필요한 시선을 끌지만 않으면 된다.

  • 상단 250 두개를 배치 한다는건 정책 위반은 아니나, 첫 화면에 콘텐츠는 보이지 않고 광고만 보이면 정책이 위반 된다. 각자 레이아웃에 맞게 좋은 방법을 찾아 가면 좋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