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리뷰]벅스 2.0



국내 최대의 음원포털인 벅스에서 안드로이드용 벅스 2.0을 출시 하였습니다.
이전 버전에서 단순히 업그레이드 된것이 아닌 새로운 앱을 출시 하였는데요.. 많은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심플한 아이콘으로 메인화면을 구성 하고 있습니다.  가로모드는 잘 사용 하지 않지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폰의 메뉴 버튼을 누르면 여러가지 메뉴가 있다. 설정을 누르면 로그인, 이용권정보, 소셜네트워크 계정 설정, 위젯, MP3 다운음질 및 폴더 설정등을 할수 있다.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곡을 추천 해주어서 그런지 자동선곡 노래가 모두 괜찮은것 같습니다. 벅스 2.0에서 새롭게 생긴 기능중 하나가 자동선곡 인데요.. 사용자가 들었던 음악을 분석하여 비슷한 장르의 음악을 추천 해줍니다.


벅스 2.0 에서 새로생긴 기능중 하나는 “바로가기”기능인데요.. 앨범단위의 곡을 바탕화면에 바로가기를 만들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탕화면에 생성된 바로가기 아이콘을 누르면 노래를 바로 재생 할 수 있습니다.
앨범 뿐만아니라 내앨범, 로컬곡등도 생성 가능합니다. 노래를 들을때 곡을 일일이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바로가기를 생성 해놓고 아이콘을 누르면 바로 노래 재생이 가능하니 너무 편합니다.



 


이런식으로 폴더별로 바로가기 아이콘 관리를 하면 너무 좋을것 같다. 아이콘도 앨범 자켓으로 나와서 알아 보기도 쉽다.



 


현재 재생중인 화면입니다. 기존 안드로이드에서 볼 수 없었던 재생 컨트롤입니다. 공유하기 기능을 누르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으로 친구들에게 노래를 공유 할수 있습니다.


장점 : 자동선곡, 바로가기기등은 현존 스트리밍음악 앱에 없던 기능으로 혁신적인것 같습니다. 빠른 구동과 사용자를 고려한 인터페이스는 타 음악앱에 비해 월등핟것 같다.

단점: 현재 재생중인 곡 재생 순서를 바꿀수 없다는점. 검색된 곡을 한곡 밖에 들을수 없는 점을 보완해야 될것 같습니다.

★ 총평: 혁신적인 기능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앱의 속도가 타 음악앱에 비해 월등히 빠르다. 언제 어디서든지 내가 원하는 곡을 들을 수 있으므로 생활 필수 앱이라 생각 한다.. 




“[앱 리뷰]벅스 2.0”에 대한 2개의 생각

  1.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사실 안드로이드 음원사이트 맵중에서는 단연 최고인듯 싶습니다. 특히 도시락같은 발어플과 비교해서는 뭐..ㅎㅎㅎㅎ (작정하고 불편하게 만들겠다고 만든 어플같은 도시락이죠 ㅋㅋㅋ)

    그러나 리뷰에서 간과한게 하나 있습니다. 벅스의 가장 심각한 단점은 음질입니다. 멜론이나 도시락등과 비교해서 음질이 너무 구립니다. 128kbps도 안되는듯 해보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좀 고가의 이어폰을 쓰는 탓에 구분이 정말 확되더라구요.
    그러나 음원 자체는 멜론보다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ㅎㅎㅎ 저는 무제한 다운로드로 한달 끊었는데 음질이 너무 구려서 멜론으로 갈까합니다. 음질 신경안쓰고 많은 음악을 듣고 싶으신분들은 벅스 쓰시면 되겠습니다.

  2. 얼마전 음질 선택 할수 있도록 업데이트 되었네요… 이 부분이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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